아름다운 여성한의원 원장님
저 오늘 12주 넘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태어나서 첨으로 이런 곳에 치료후기 남겨봅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다 남기고 있구요.
원장님도 저 후기 다른 여러곳에 남겨주셔도 됩니다.
저는 3년동안 자임유산 3번, 인공수정 3번, 시험관 2번 등 총 8회 유산을 했었어요.
오늘 임신 12주 넘고 있습니다. 저처럼 유산 많이 한 사람 아직 보질 못했는데요,
오늘 정말 저에게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3개월 전에 8번째 유산후에 유산후 자궁 건강하게 회복하는 햔약을 한달 먹었어요.
그리고 첫번째 생리시작 하자 말자 습관성유산용 착상탕 한달 추가로 먹었어요.
집에서 하는 보조치료법도 몇가지 했는데요.
쑥물 수증기쐬는 좌훈 임신4주까지 했구요.
그리고 매일 120번씩 절하기운동했어요.
108배 하려다가 크리스챤이라 조금 찜찜한 게 있어서(진지한 것은 아닙니다)차라리 120번을 해버리자는 마음으로 하루에 120번씩 하루도 안빼고 다 했어요.
좌훈이나 절하기는 임신4주까지만 했어요.
두번 생리 지난 후 바로 임신이 되었는데요, 8번 유산을 한 것처럼 저는 임신은 안된 적이 거의 없었어요.
임신 4주 5일째부터12주까지 유산방지한약을 먹었는데요.
중간에 출혈이 2번 비친 적이 있었고, 이때는 한약을 하루에 5봉지를 먹기도 했었어요.
그러면 그날 바로 피비침이 없어졌어요.
인공수정때와 시험관할 때는 항상 프로게스트론 주사를 맞았고, 효과를 보지 못한 채 유산을 했기 때문에 이번 임신때는 안했어요.
첫번째 초음파는 8주와 9주 사이에 처음으로 했구요.
그러더니 오늘 마침내 12주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너무 힘들 게 처음으로 임신 12주에 도달한 것이라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계속 카카오톡으로 상담도 해주시고,
마음도 편안하게 해주시고
출산할 때, 산후보약 또 부탁드릴께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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