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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숙증 치료했어요. 12살 10개월에 첫생리. 키 165cm
글쓴이 : 혜진이 … 날짜 : 2026-02-21 (토) 00:44 조회 : 2
<10살에 생리를 한다는 검사결과를 받았어요>
제 딸이 8살 2개월에 갑자기 가슴이 뻐근하다고 하고 몽우리가 조금씩 나왔어요.
키도 또래 아이들보다 크지 않은 편이라 성조숙증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어요.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에서 검사를 했더니 2차 성징이 시작되고 있다는 설명을 들었어요.
2년 뒤에 생리를 시작한다면 10살에 생리를 하는 것이쟎아요. 3학년 ㅠㅠㅠ
병원에서 홀몬치료를 할 수 있다는데, 비용이 ㅠㅠ, 1년에 성홀몬치료만 1만5천$이였고,
성장홀몬치료를 병행하면 추가로 1만 5천$이 든다고 했어요.
교회 친구가 소개해주어서 아름다운 여성한의원을 찾게 되었어요.

성장판 검사를 했었는데요.
무엇보다 병원에서 이 검사받는데 1회에 120$인데요,
계속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이 한의원에 대해서 믿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때가 2021년 6월이였습니다.

<초경지연 증류한약과 스스로 하는 키크는 운동법>
8살 아이가 한약을 먹을 수 있을지 걱정이였는데요,
한약을 증류시켜서 아무 맛과 향이 없도록 만들어주었어요.
작년에 아이 보약 먹인다고 한약 지었다가 아이가 안먹는다고 해서 돈만 버린 적이 있었어요.
괜한 걱정을 했던 것 같아요.
한약은 하루에 2번 먹었고, 1년에 3개월씩 2회 먹었어요.
처음 한약 먹을 때 제일 신기했던 일은 2주 정도 먹었을 때, 가슴몽우리가 거의 없다시피 가라앉았어요.  그리고 그게 다시 생기기 시작한 것이 1년 정도 뒤였어요.

그리고 개인용 트림폴린 구입해서 매일 15분씩 뛰어놀게 했고,
한의원에서 알려준 성장 스트레칭도 하루에 1회는 꼭 했어요.
이 스트레칭은 아래 사이트에 있어요.

https://beautywoman.us//bbs/board.php?bo_table=B70&wr_id=9

또래 아이들보다 적었던 키가 10살이 된 2년째에 평균키와 같은 정도로 커졌구요.
아이의 아빠가 170센티미터, 저는 163센티미터인데요.

<12살 10개월에 첫 생리를 했고 키는 165센티미터>
2026년 2월 9일에 첫 생리를 시작했어요.
나이는 12살 10개월이였구요. 거의 2년 8개월 정도 첫 생리 시기가 늦추어진 셈입니다.
키도 165센티미터이구요.
아직도 조금씩 크고 있어서 성장판 검사장비에서는 미래 예상키로 168cm가 나왔어요.

<초경지연한약에서 성장탕으로 교체>
12살이 된 2025년 5월부터는 이제 더 이상 첫생리를 늦출 필요가 없기 때문에 초경지연한약을 짓지 않고 성장탕으로 바꾸었는데요,
아이 키가 2025년에 들어서 지금까지 11센티미터가 자랐어요.

8살2개월때 성조숙증 검사결과를 받았을 때, 완전 멘붕이였는데,
아름다운 여성한의원에서 5년째 치료를 받고,
키도 많이 크구요, 생리도 12살 10개월에 시작하게 되었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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