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보스턴에 살고 있어요.
저희 부부가 키가 보통 수준에서 조금 작은 편에 속해서
남편은 172cm / 저는 163cm
유전적으로 173-174cm 까지 클 수 있다고 나왔어요.
아들이 10살 때 LA에 휴가차 놀러가서 아름다운 여성한의원에 찾아가서
성장판 검사도 받고 상담도 받았습니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키가 5cm 가 작았고,
뼈나이는 9살보다 조금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미래 예상 키는 172cm가 나왔어요.
저희는 1년에 한달씩 3번 성장탕을 먹었어요.
12살 이후는 1년에 봄, 가을에 각각 2개월씩 성장탕을 먹었어요.
12살 6개월부터 14살때까지 키가 정말 많이 컸어요.
이때가 2차 급성장기였다고 했어요.
지금 16살 10개월인데 키가 180cm이네요.
그런데 지금도 아직 조금씩 크고 있어요.
현재 계획으로는 성장탕을 18살 이후까지 계속 먹여볼 계획입니다.
목표키는 183-185cm로 정했어요.
사실 지금 키도 아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