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에 출산을 합니다.
첫째를 2년전에 나았는데, 3개월 정도 계속 땀이 밤낮으로 엄청나게 났었는데, 원장님 치료받고 나았습니다. 기억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뒤 다른 산후풍 증상들도 다 나았었는데, 약 3개월 지나면서 추운 곳에서 오래 있으면서 감기가 심하게 들었는데, 그 이후 팔과 다리가 시리고 저린 증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여름에도 사소한 에어컨에도 시린 증상때문에 긴팔을 항상 입고 다녔습니다.
이번에 출산하면서 첫째 산후풍 치료도 하고 산후풍이 오지 않도록 예방도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