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정자의 정상정자가 0-1% 수준이라고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작년에는 2% 수준이였는데, 더 나빠졌네요.
저는 다른 원인이 없고 병원 검사결과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결혼한지 8년 동안 임신이 안되고 있습니다.
결혼하기 전에 남편검사를 했을 때는 정상이였어요.
최근에는 남편이 원인이라고 해도, 결혼 초기에도 임신이 안된 것을 보면 저도 자궁이 좋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시험관 시술을 바로 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우리 두사람 모두 몸을 건강하게 좀 만든 뒤에 자연임신이 안되면 시험관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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