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드름도 문제지만 흉터가 좀 심한 편입니다. 치료받고 싶구요.
제 아들은 지금 8살인데, 다른 아이들보다 한뼘은 작아요.
아빠도 저도 175센티, 164센티 정도인데, 아들이 작다보니 볼때마다 속상하네요.
작년 11월에 성장탕을 다른 한의원에서 지었는데, 맛이 없다고 아들이 안먹는 바람에 아직도 냉장고에 들어있어요. 녹용도 넣고 비싸게 지었는데, 안먹으니 너무 속상하네요.
성장판 검사도 받아보고 싶어요.
저희가 한의원에서 약 1시간 넘게 떨어진 곳에 살아서 토요일에 찾아뵙고 싶어요.
토요일 근무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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