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15살입니다.
시험볼때 시험지가 젖을 정도로 땀이 나서 수건으로 닦으면서 해야할 정도입니다.
조금만 긴장하면 더 심합니다.
땀이 막 나고나면 손이 차가우면서 축축하기도 하고,
종잡을 수가 없네요.
작년 초에 병원에서 수술도 받아보았고, 심지어 신경안정제도 먹어보았는데, 효과가 없습니다.
의사선생님도 치료가 힘들다고 말씀하셨어요.
한약이나 침 등으로 치료가 가능할 수 있을까요.
진짜 치료만 된다면, 저희는 텍사스에 사는데, 한의원까지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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