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9살입니다.
시험관을 두번째했고, 한번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난자는 숫자도 많고, 수정란도 칼러티도 좋았습니다.
냉동배아가 아직 남아 있어서, 이식을 약 2개월 뒤에 할 생각입니다.
제가 자궁이 약해서 착상이 안되는 것인가요.
착상탕을 먹어보고 이번에는 이식을 해보고 싶습니다.
2개월 정도 먹으면 될까요.
운영자2017-08-24 (목) 17:19
과배란 홀몬치료후에 난자가 많이 나오고 칼러티도 좋고, 수정란도 높은 품질인데, 시험관 시술에 실패를 햇다면, 자궁의 착상기능이 허약한 것이 난임의 원인입니다.
병원에서는 "자궁의 착상은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신경을 쓴다고 해서 치료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한방치료는 자궁과 난소의 기능강화에 둘다 집중을 합니다. 하지만 자궁의 착상기능 강화에 더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자연치료는 홀몬치료를 앞지를 수 없기 때문에 난소의 배란기능을 급히 올리는 것은 양방치료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착상탕을 포함한 한방치료와 양방치료를 같이 병행하면 임신기능을 올리는데 가장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시험관 시술을 하기 전 약 2개월 정도 착상탕을 복용하면 자궁의 착상기능이 자연임신이 가능한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임신이 되는 일도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