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 난소증후군 판정받았구요.
지금 일년동안 생리를 안했어요.
시작은 대학교때 스트레스로 살이 갑자기 찌면서 생리불순이 왔구요.
지금 제가 34살인데, 폐경은 아니겠죠.
결혼을 해야 하는데, 치료가 가능할까요.
뉴욕에 김민정이라고 제 친군데 원장님께 착상탕 먹고 임신했다고 소개받았어요.
저 꼭 치료해야 해요.
운영자2017-01-20 (금) 23:16
안녕하세요.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초경시작할 때부터 생긴 것은 치료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약간 복잡하게 진행을 하지만, 스트레스와 체중증가가 생기면서 생긴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치료방법이 비교적 단순하고 치료도 잘 됩니다.
체중이 잘 빠지도록 하면서 여성홀몬의 공급을 늘려주는 한약을 이용하면, 빠른 시간안에 배란이 다시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3개월 연속으로 생리가 나오게 되면 치료가 되었다고 판정을 합니다. 그 뒤 한약의 도움이 없이 저절로 2개월 연속으로 생리가 나오면 완치가 된 것입니다.
물론 다시 살이 찌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일시적으로 생리불순이 올 수 있지만, 지금처럼 장기간 지속되진 않을 것입니다.
친구 소개로 상담을 하셨다니, 치료에 더 책임을 느낍니다.
왼편에 보이는 예비진단표를 작성해주시면 개인별로 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상담을 해드릴 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