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를 4년전에 낳고 땀이 많이 나더니 오한이 자주 생겼어요. 그러고 나서 전신이 얼음장처럼 차고, 팔 다리 관절이 너무 시리고 아픕니다.
제 친구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원장님께 치료해서 거의 다 나았다고 소개해주셨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저 꼭 치료하고 싶어요
운영자2017-01-30 (월) 16:22
안녕하세요.
지금 산후풍은 몸이 온도를 유지하는 기능을 잃어버린 자율신경신조형 산후풍과 관절산후풍이 겹쳐있는 것입니다. 이 산후풍은 출산후 땀을 과도하게 많이 흘리면서 추위를 느끼거나 외부의 찬공기가 스며들어서 생기는 것이 원인입니다.
이런 종류의 산후풍을 치료하는 한약을 통해서 치료가 가능합니다.
출산후 이 증상이 생길때 치료를 시작하면 치료기간이 비교적 짧게 걸립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났을 때는 치료기간이 3개월 이상 걸리고, 완치를 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겨울철에 (이전보다 강도는 매우 낮지만) 약한 정도로 조금씩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후풍은 완치를 하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