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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유산
글쓴이 : 권정희 날짜 : 2014-05-05 (월) 23:34 조회 : 2936
자연임신으로 유산을 3번 했었구요.
그래서 인공수정을 2번 했는데, 모두 유산을 했습니다.
결국 이번에 시험관을 했는데, 6주에 하혈유산을 했습니다.
임신은 무조건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 6-7주에 자연하혈유산을 합니다. 아이 심장박동을 들어본 적이 없네요.
한약복용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요.
어떻게 한약이 저와같은 유산을 막을 수 있나요.

운영자 2014-05-08 (목) 15:57
자연임신으로 3번 유산을 하게 되면, 대부분 병원에서 시험관을 해보라고 권하게 됩니다. 습관성 유산검사를 했는데, 염색체 이상으로 결과가 나오면 무조건 시험관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상담내용을 보면, 모두 하혈유산을 했기때문에 원인불명의 유산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 경우는 시험관을 해보면 유산을 안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가능성으로 시험관을 하게 됩니다.

​자궁의 기능이 허약하다고 할때, 착상이 잘 안되는 수준과 착상이 잘 되는데 임신유지 기능이 허약한 것으로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착상자체가 잘 안되는 것이 기능상 더 허약한 것입니다.

난임과 유산이 잘 되는 것은 자궁에서 진행되는 문제일 경우는 원인이 거의 같습니다.
계류유산의 경우는 대부분 자궁안으로 들어가는 혈액흐름이 안좋은 것이 문제가 되는데, 이것이 생기는 원인은 냉증, 스트레스, 기능허약, 혈액의 부족 등입니다. "방안이 춥고 불편하고 배가 고프면" 태아가 자궁밖을 나가버리게 되는 것이 유산인 것입니다.

하혈유산의 경우는 자궁의 기운이 허약한 것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습니다. 즉 자궁내막의 혈액응고기능이 허약해서 수정란이 착상을 하고 태아가 성장하는 그 과정을 자궁내막이 이기지를 못하고 착상이 견고해지는 과정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생리처럼 하혈을 하고 유산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잦은 유산을 할 경우는 임신하기 전에 유산의 원인을 미리 제거를 하고 임신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방법입니다. 임신한 이후에 유산방지한약으로 유산을 막는데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즉, 임신하기 전 2-3개월간 한방적인 유산의 원인을 미리 제거할 수 있는 착상탕을 복용합니다.

그리고 나서 임신을 하면 됩니다.

임신을 한 이후에 유산방지한약을 임신12주까지 복용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난임의 경우는 없는 것을 만드는 치료과정이고 유산은 건강하게 만들고 만들어진 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산을 치료하는 것이 훨씬 더 쉬운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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