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어디가 아프다고 해서 모든 것이 산후풍은 아닙니다.
상담한 증상은 출산 후 관절이 안정되는 과정에서 생긴 무릎인대 통증으로 보입니다. 체중이 줄어들지 않으면서 통증이 고착화된 상태입니다.
출산후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이유는 산모의 건강때문이기도 하지만, 둘째의 건강한 임신과 유산방지를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주로 자궁이 아래로 처져서 기운이 허약한 것이 원인이 됩니다. 즉 출산후 회복이 안된 것이지요
그리고 체중이 줄지 않고 위장이 항상 불편한 것은 한방에서 습병이라고 위장안에 물이 고여 있고 이로 인해서 위장이 아래로 축 처져 있는 것이 원인이 됩니다.
유산관리한약에서 이 부분의 치료는 건강한 임신과 유산방지를 위해서 반드시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자궁을 건강하게 회복하는 것과 다른 불편한 증상을 같이 치료를 하는 것이 제일 효과가 좋을 것입니다.
진단을 더 정확하게 하려면 왼편에 보이는 예비진단표를 먼저 작성하시고 자세한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