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에 갑자기 하혈이 쏟아진다면, 두가지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는 유산이 진행되는 것입니다.
다른 한가지는 자궁내막의 하단이 무너져 내리는 것인데, 이때 태아는 무사히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단이 무너져서 기반이 약해지면 위쪽도 무너져 내리고 결국 하혈유산으로 진행이 되게 됩니다.
가끔 누워서 안정을 계속 취하면, 더 이상 출혈이 안생기면서 다시 안정상태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가셔서 급히 초음파로 테아가 무사하다고 진단이 되면, 임신출혈을 막는 유산방지한약을 빨리 복용을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출혈이 잡히면 정상적인 임신상태로 다시 유지될 수 있습니다.
한번 약해진 자궁내막은 태아가 성장함에 따라서 더욱더 힘이 들어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하혈이 심하게 나올 때는 반드시 유산방지한약을 복용해서 정상적인 임신상태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출산까지 제일 안전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전화상담을 하셔서 미리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약은 내일 12시까지 뉴욕 집에 도착하도록 급송으로 배송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