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체 이상으로 유산을 한다는 것은 기형정자가 수정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시험관을 권유받게 됩니다. 그런데 시험관을 해서 다시 유산을 하면, 그때는 최선을 다했는데 어쩔 수 없었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문제는 모든 남성들은 많든 적든간에 기형정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형정자는 힘도 약하고 스피드도 느린 편입니다. 그런데 기형정자가 수정이 된 것은 재수없는 경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염색체 이상으로 유산을 했다면, 시험관을 할 게 아니라 남편의 정자 전체를 건강하게 해서 기형정자를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생정탕이라는 한약을 복용하시거나 생활면에서, 식생활면에서 3개월 정도 꾸준히 노력을 하면 정자는 잘 변화가 됩니다.
만약 이번 유산이 시험관 시술 후 유산인데, 기형정자로 인한 것이 아니면 여성의 자궁의 착상기능을 올리고 임시유지기능을 올리는 착상탕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남편과 함께 약 2-3개월 정도 꾸준히 치료를 한 뒤에 임신을 하시면 유산하지 않고 무사히 출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비진단표 작성하시고 더 자세한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