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팔의 관절이 아프고 시리고 저립니다. 체중도 임신전보다 25파운드 덜 빠진 상태이구요.
비염이 어릴 때부터 심했는데, 출산 후부터 아침, 저녁으로 너무 힘들고 공기가 찬 곳에 들어가면 바로 재채기 , 콧물에 정신이 없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번에 다 치료를 해보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운영자2013-07-25 (목) 11:32
자연분만을 하면 물의 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몸에 여러가지 장애가 생깁니다.
모유가 잘 안나오고 붓기가 생기고 살도 잘 안빠집니다.
특히 임신전에 비염이 있었다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더욱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물의 순환장애가 생긴 상태에서 산후조리를 잘 하지 못하게 되면, 피부가 시리고 저린 증상인 산후풍이 올 수 있습니다. 이 증상은 날이 추워질수록 더 심해집니다.
상담하신 세가지는(산후풍증상, 비염, 체중감량)는 모유수유를 하지 않는다면, 한가지 한약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기간을 2-3개월 정도로 예상하시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읅 것 같습니다.
전화상담을 먼저 신청하셔서 미리 자세하게 설명드렸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