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첫째때 5주부터 출산까지 입덧으로 엄청나게 고생을 했는데, 둘째때도 시작을 해서 다른 한의원에서 한번 치료를 했으나 전혀 효과가 없다가, 여기 한의원에서 바로 다 나았습니다.
저는 제 친구보다 더 심합니다.
치료가 가능할까요
하루 하루가 너무 힘들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
운영자2013-03-12 (화) 11:23
상담한 정도의 극심입덧은 배멀미처럼 매우 어지럽고 다 토하는 것이 주증상입니다.
이 정도로 심한 입덧의 경우, 결국 목부분, 갈비뼈 부분, 아랫배 부분이 모두 막혀 있고 순환이 안되어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이 세가지 부분을 소통을 시켜주는 한약처방을 이용하면 빠르게 입덧이 진정이 될 수 있습니다.
참을 정도의 입덧은 참고 가야 하지만, 너무 심한 입덧은 치료를 해서 좀 더 편안하게 임신기간을 보내는 것이 태아의 건강과 안전에도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