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1년이 지나서 새로 생리할 무렵에 개인적인 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몸이 많이 붓고 늘 피곤하면서 그 전에는 몸이 따듯한 편이였는데, 추웠습니다. 생리가 불규칙하게 나오면서 가끔 1달 두달을 건너기도 했습니다.
병원에서 피검사를 하니 갑상선 저하증이라고 하면서 뇌에서 홀몬이 과다분비가 된다고 그러면서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2년동안 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 홀몬수치는 많이 안정이 되었지만, 생리가 불규칙한 것은 똑같습니다.
둘째 임신을 생각은 하고 잇는데, 몸이 이러니 시도도 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먼저 궁금한 것은 갑상선 저하증의 치료를 한약으로 할 수 있는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갑상선 질환을 앓고 있으면 임신이 잘 안된다고 치료를 하라고 하는데, 치료도 너무 길게 끌리고 임신도 안되고 있는데, 이 문제도 해결을 할 방법이 있을까요.
미씨에도 같이 질문을 했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