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안녕하세여..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여...
어제부터 생리가 시작했어여..
요번에두 배란점액은 못 본거 같구여...
생리양은 지난달과 같구여... 생리양이 줄어든게 게속 맘에 걸리긴 합니다..
제가 너무 임신에 집착을 하고 스트레스가 많아서..
요번달엔 다른쯕으로 신경쓰고..일부러 배란일테스트기, 기초체온기에 신경쓰지 않고..
나름 숙제도 하고..많이 움직이고 했는데.. 또 실패예여...
남편도 이번엔 은근히..기대하는 거 같은데..
약은 18봉 남았구여...우선 석달은 복용해봤으니..
잠시 약복용은 쉬어볼꼐여...
그전에 선생님께서 일러주신 다른 방법들에 더 신경쓰고 노력해볼께여..
그리구 남편은 다시 약복용을 하려면 직접 방문해서 진맥보고
먹길 권하는데여..
아무튼..이번달은 그냥 트라이해볼께여..
다음달말쯤 다시 연락드릴꼐여... 좋은 소식 있도록 기도해주세여...
건강하세여..~~~~